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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Peace"

 

 

출처 canon 공식 홈페이지 www.canon.co.kr

 

<꿈을 쫓는 애니메이션 감독 / 캐논 피플 >

 

출처 KTV ‘날아라 독립영화’ 

2009. 9.18 방송

김준양

인디애니페스트

프로그래머 

애니메이션

컬럼니스트

 

픽실레이션과 점토애니메이션을 혼합한 그의 신작  <마스터피스>는 애니메이션이라는 방법 혹은 언어를 통해서만 가능한 시각적 경험들의 실현을, 그리고 실제 삶 속 경험들의 피부에 닿는 시각화를 성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작품을 보고 있으면 왜 우리가 하필이면 굳이  ‘애니메이션’ 이라  불리는 것에 매료되기 시작하여 여전히 그것을 붙들고 이자리에 함께 모이게 되었는지를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얀 슈반크마이에르 같은 거장의 등장을 꿈꾸게 만드는 최원재 감독의 <마스터피스>를 인디애니페스트에서 꼭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2009 인디애니페스트 개막작을 선정하며> 중

 

이영진

씨네21 기자

걸작을 쓰려면 몇가지 준비가 필요하다. 먼저 고전을 갈기갈기 짖어서 작업실 벽을 도배한다. 다음엔 기다란 연필과 충분한 여분의 종이를 준비한다. 마지막은 줄담배를 피워 졸음을 쫓고 뇌를 자극하는 것이다. 이제 의자에 앉아 괴테가 평생을 바쳐 완성한 <파우스트>에 필적할 걸작을 내놓을 수 있을까. 과연 남자는 걸작(master piece)을 쓰고 거장의 평안(Master peace)을 얻었을까. 스톱모션 기법을 재치있게 활용한 미장센 단편영화제 강추 추천작.

 

<제9회 미장센단편영화제 15편의 강추 리스트/ 씨네 21> 중

이태구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예심위원

애니메이션의 다양한 제작기법을 통한 작가의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창작하는 작가의 고뇌를 소재로 한 재치있고 위트 넘치는 내용에서 감독의 뛰어난 상상력을 엿 볼 수 있다.

 

<2010년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프로그램 노트> 중

이현진 

애니메이툰 기자

실사 영화에서 파고들 수 없는 시간의 틈을 그는 스톱모션이라는 기법을 사용해 자유자재로 드나들고 있었다. 그가 시간을 쪼개고 만들어 낸 환상은 역시 애니메이션의 영역 안에서 최대치를 발휘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시간을 조개 환상을 만드는 스톱모션의 세계/ 애니메이툰 81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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